# 가격은 모르겠고 그냥 40대 후반 아저씨 입맛 기준임
1. 동남집
일단 곰탕임. 면사리를 비빔을 주고 원하면 밥 말아 먹을 사리도 따로 줌.
곰탕에 비밥 하나 때리면서 면사리 받아서 탕에 말아 먹으면 좋음. 든든하다.
원래 가산동에서 유명한 집이었는데 어느샌가 프랜차이즈로 거듭났다.
개인적으론 가산동 정찬포 추천한다.
2. 금문원
짜장면이랑 짬뽕 먹으러 자주간다. 일단 주변에 중식당이 별로 없다. 그러다 보니 이집 웨이팅이 좀 있다.
맛은 중간 이상하는거 같음. 요리도 자주 먹어 봤는데 나쁘지 않음
짜장면 추천
3. 제주 숙성 삼겹살
김치찌개 강추함
원래 고기집이라 평타 이상의 퀄리티 김치찌개
4. 제철식탁
여기 우리 회사 건물이라 소개 안할라고 했지만 나름 혜자라 소개함
철마다 식사 바뀌니 잘 챙겨서 보길 바람 ㅋㅋ 참고로 여기 회관련 괜찮습니다.
5. 양산도
누가 밥사준다고 하면 갑니다. 장어구이 덮밥
그냥 비쌉니다. 이동네에서 먹을만한게 비싼건 이집뿐입니다. ㅋ
6. 뼈해장국도 있는데 뭐 진짜 평범하고, 고씨네 순대국 있을때는 좋았는데 없어져서 아쉬움
진짜 먹을데 없음...-_- 차타고 나가야 그나마 어디 과천 산자락 밑에...
아...찬우물 앞에 가마솥곰탕집도 강추입니다. 근데 비쌉니다. 그집 수육 맛있습니다.
